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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 없는 삶
서복이 알려준 삶에 대한 또 다른 접근방법 정말 잠드는 것과 비슷할까요 그럴지도 모르지 그런데 왜 사람들은 잠드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죠 잠깐 죽는 건데 그야 다음날에 깨어날 거니까 그걸 어떻게 알아요. 그냥 그렇게 믿는 거지. 아침엔 잠에서 깰 거라고. 죽는다고 생각하면 두려워요. 하지만 영원히 산다는 것도 두려워요. 전 뭘 믿어야 두렵지 않을까요? - 영화 서복 중에서- 죽음만큼 명확하고 확실한 결과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초연해질 수 있을까?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마치 영원히 살 것 같은 착각 속에서 사는 게 아닐까요? 적어도 당장 내일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지만 일부러 부정, 아니 그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 보입니다. 어찌 보면 굉장히 신기하기도 합니다. 언제일지는 모르지만..
2021.07.18 -
성공 = 실질적 가치를 찾는 일
실질적 가치를 찾는 일 돈을 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? 남의 재화를 내것을 만드는 일, 즉 고객의 수중의 돈을 자발적으로 지불하게 하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.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줄 수 있어야 지갑이 열린다는 단순한 이치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. 그들이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합하는 방향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그 핵심이라 하겠다.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줄 수 있어야 지갑이 열린다는 단순한 이치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. 그렇지만 가끔 우리는 실질적 가치 즉 핵심에서 벗어나 중요치 않은 부분에 집중하다 일을 그르치곤 한다. 고객이 원하는 가치보다 제조사의 제품력이나 기술력을 자랑하는 방향으로 엉뚱하게 흘러가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. 1977년 질레트에서 2중날 면도기를 출시..
2021.07.17